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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press photo exhibition illustrates life during COVID-19 / COVID-19 시대의 삶을 보여주는 국제보도사진전 개최
작성자 : 김여진 작성일 : 2020-11-21조회수 : 1

http://www.koreaherald.com/view.php?ud=20201119000408&np=1&mp=1

 

Global press photo exhibition illustrates life during COVID-19 / COVID-19 시대의 삶을 보여주는 국제보도사진전 개최

 

An exhibition of press photos zooming in on life during the new coronavirus is set to begin at a Seoul museum next week, offering visitors a chance to see how the world is coping with the unprecedented pandemic, organizers said Thursday.

 

The exhibition, titled "At the Scenes of the Pandemic," features 120 photos taken by photographers at 47 news agencies around the world. It is scheduled to open at the National Museum of Korean Contemporary History in central Seoul on Tuesday, according to the organizers.

 

The exhibition, co-hosted by the national museum and Yonhap News Agency, South Korea's key newswire, is designed to share a message of hope and alliance during the bleak times.

 

The photos were curated into four themes: A Beginning Without an End; Control vs. Freedom; World in Standstill, Contact-free is New Norm; and Cooperation, Togetherness.

 

The photos taken in 70 cities around the world -- ranging from Prague to Marrakesh -- portray how people are living their lives and engaging in acts of care and devotion despite the risks of infection and death.

 

One photo, taken in the central South Korean city of Daegu, shows an exhausted health worker taking a rest, while another photo taken at a care home at the Spanish city of Valencia, shows an elderly mother and her son embracing through a plastic curtain.

 

"The exhibited photos confirm that humanity is in the same boat despite differences like country, region, ethnicity and religion. (We hope) this photo exhibition can help provide comfort and hope to everyone who is struggling through this difficult time," Choi Jang-heon, the museum's acting director, said in a release.

 

The exhibition, which is also available online (www.much.go.kr), ends on March 1. Admission is free.

 

COVID-19 시대의 삶을 보여주는 국제보도사진전 개최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 기간 동안 생명을 확대하기 위한 국제보도사진전이 다음 주 서울 박물관에서 시작되어 방문객들에게 전례가 없는 대유행 사태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조직위원들은 목요일 밝혔다.

 

'대유행의 장면에서'라는 제목의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47개 언론사 사진작가들이 찍은 120여 장의 사진이 전시되어 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 전시회는 20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한국의 핵심 언론사인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하는 이 전시회는 황량한 시대에 희망과 동맹의 메시지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사진들은 네 가지 테마로 준비되었다. 끝이 없는 시작 ; 통제 vs 자유 ; 정지된 세계, 접촉 없는 세상은 새로운 규범; 협력과 함께

 

프라하에서 마라케시에 이르는 전 세계 70개 도시에서 찍힌 이 사진들은 사람들이 감염과 죽음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그들의 삶을 살아가고 보살핌과 헌신을 하는지를 그린다.

 

한국의 중심 도시인 대구에서 찍은 한 사진은 지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건강관리사의 모습이고, 스페인 발렌시아의 요양원에서 찍은 다른 사진은 나이든 어머니와 아들이 플라스틱 커튼을 통해 포옹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전시된 사진들은 국가, 지역, 민족, 종교와 같은 차이에도 불구하고 인류가 한 배를 타고 있음을 확인시켜 준다. (우리는) 이번 사진전이 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박물관 소장대행인 최장헌씨가 발표문에서 말했다.

 

온라인(www.much.go.kr)에서도 볼 수 있는 이 전시회는 31일에 끝난다. 입장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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