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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crats Confront a Surge at the Border
작성자 : 김서현 작성일 : 2021-04-04조회수 : 6

 

Democrats Confront a Surge at the Border

 

The Democratic-led House yesterday passed bills that would offer a path to citizenship for millions of undocumented immigrants, including so-called Dreamers, and eventually grant legal status to almost a million farmworkers and their families.

By holding votes on these targeted bills — rather than the total immigration overhaul that President Biden has proposed — Democratic lawmakers hoped to draw a clear line between themselves and Republicans on some of the more popular and uncontroversial elements of Biden’s broader immigration plan.

They’re pressing what they see as an advantage on an issue where public opinion has moved significantly to the left over the past five years: Polls show that more than four in five voters nationwide now support allowing Dreamers, or immigrants brought to the United States as children, to become citizens.

But that advantage may be under threat, because of an increasingly difficult situation at the U.S.-Mexico border. A flood of asylum seekers and other migrants has arrived since the start of the Biden administration, drawn in part by the new president’s more accommodating tone compared with his predecessor’s.

Republicans have seized upon the surge, labeling it the “Biden border crisis” in a new series of political ads and splashing coverage across conservative media.

As former President Donald Trump’s political career illustrates, there’s arguably no issue that divides conservatives and liberals as starkly as immigration. While the country’s views became decidedly more pro-immigrant during Trump’s tenure, a hard-line stance against illegal immigration also became one of the primary rallying cries for the G.O.P

Biden and his homeland security secretary, Alejandro Mayorkas, are balancing their desire to reject Trump’s uncompromising approach — particularly with regard to unaccompanied minors, who have arrived at the border this month at a rate of roughly 400 people a day — with an acknowledgment that proceeding with business as usual simply isn’t an option, as tens of thousands of migrants, fleeing insecurity and poverty at home, require housing and processing.

A month ago, immigration didn’t register as a top concern for most Americans. A Pew Research Center poll in early February found that just 38 percent of the country thought that “reducing illegal immigration” should be a major priority among the United States’ foreign policy goals.

That was half the share saying that protecting American jobs should be a top area of foreign-policy focus. And even fewer said that reducing legal immigration should be a priority.

But in a CNN poll released last week, immigration was the only issue, from a list of seven, on which Americans gave Biden meaningfully negative reviews. Forty-nine percent of respondents disapproved of how he was handling immigration, while 43 percent approved.

Among political independents, he was 15 points in the hole: 53 percent disapproved, 38 percent approved.

Testifying before the House Homeland Security Committee this week, Mayorkas acknowledged that the situation at the border “is undoubtedly difficult,” and sought to manage expectations. “We are working around the clock to manage it, and it will take time,” he said.

 

민주당원들이 국경에서의 이민자 급증에 마주치다

 

민주당이 이끄는 하원은 어제 드리머들을 포함하여 수백만 명의 불법 이민자들에게 시민권을 부여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최종적으로 거의 백만 명의 농장 노동자들과 그들의 가족에게 법적 신분을 부여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은 바이든 대통령이 제안한 전체 이민제도 개편이 아닌 이러한 일부를 대상으로 하는 법안에 대한 투표를 통해 바이든의 광범위한 이민제도 계획에서 인기 있고 논란이 되지 않는 일부 요소들에 대해 자신들과 공화당원들 사이에 명확한 선을 긋기를 희망했습니다.

그들은 지난 5년 동안 여론이 크게 좌파로 이동해 유리하다고 보는 사안에 대해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여론 조사에 따르면 전국 유권자 5명 중 4명 이상이 현재 드리머들, 또는 미국으로 어린이로서 이주한 이민자들이 시민이 되는 것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멕시코 국경의 상황이 점점 어려워지면서 이러한 이점은 위협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한 이래 망명 신청자들과 다른 이민자들의 홍수가 닥쳤는데, 이는 부분적으로 전임 대통령에 비해 더 수용적인 새 대통령의 어조에 의해 발생한 것입니다.

공화당원들은 새로운 일련의 정치 광고들에서 이 현상을 바이든 국경 위기라고 이름 짓고 보수 언론에 보도를 쏟아내면서 이민자 급증 현상을 포착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정치 경력에서 알 수 있듯이, 보수주의자들과 진보주의자들을 이민만큼 극명하게 구분시키는 문제는 없습니다. 트럼프 재임 기간 동안 국가의 전체적인 입장이 확실히 더 이민자에게 우호적이 되었지만 불법 이민에 대한 강경한 대응도 공화당의 주요한 정책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바이든과 국토안보부장인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는 트럼프의 타협하지 않는 접근 방식-특히 이번 달에 하루에 약 400명의 비율로 보호자 동반 없이 국경에 도착한 미성년자들에 대한-을 거부하려는 열망과 고국에서 불안과 빈곤을 피해 달아나는 수만 명의 이주자들이 주택과 입국 절차가 필요하기 때문에 평상시처럼 일을 할 수 없다는 사실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고 있습니다.

한 달 전, 이민은 대부분의 미국인들에게 가장 큰 관심사로 인지되지 않았습니다. 2월 초 퓨 리서치 센터의 여론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중 38%만이 미국의 외교 정책 목표 중 불법 이민 감소가 최우선 과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수치는 미국의 일자리를 보호하는 것이 외교 정책의 가장 중요한 영역이 되어야 한다는 의견의 절반이었습니다. 그리고 합법적인 이민을 줄이는 것이 최우선 과제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더 적었습니다.

그러나 지난주 발표된 CNN 여론 조사에서 이민 문제는 미국인들이 바이든에게 7개 목록 중 상당히 부정적인 평가를 한 유일한 사안이었습니다. 응답자의 49%는 그가 이민을 처리하고 있는 방식에 대해 반대했으며 43%가 찬성했습니다.

무소속인 사람들 사이에서 그는 15점 더 부정적인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53%가 현 이민 처리방식에 대해 반대했고 38%가 찬성했습니다.

이번 주 하원 국토안보위원회에서 증언한 마요르카스는 국경 상황이 확실히 어렵다.”라고 인정하고 기대를 향상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우리는 이를 관리하기 위해 24시간 노력하고 있으며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출처 https://messaging-custom-newsletters.nytimes.com/template/oakv2?campaign_id=56&emc=edit_cn_20210319&instance_id=28265&nl=on-politics-with-lisa-lerer&productCode=CN&regi_id=92939376&segment_id=53811&te=1&uri=nyt%3A%2F%2Fnewsletter%2F70d4e093-ecf0-5244-84f6-a7b874409d5c&user_id=bfa6130cb1e8bcb11f9f69d1c2204f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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