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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North Korea is so afraid of K-pop (3) 북한이 한국 대중 음악을 무서워하는 이유 (3)
작성자 : 정서인 작성일 : 2021-07-25조회수 : 19

 

Why North Korea is so afraid of K-pop (3)

북한이 한국 대중 음악을 무서워하는 이유 (3)

Politics and pop culture

Talks between the North and South have started and stalled numerous times over the years -- and North Korea's attitude toward foreign pop culture appears to have relaxed and hardened accordingly.

After Kim assumed power in 2011, he initially favored a more liberal approach, said Lankov -- even allowing some Western music, and forming an all-girl North Korean band.

Lee, who was based in the capital Pyongyang during those early years, said foreign influences became apparent as the rules relaxed. North Koreans would casually drop South Korean slang as a "sly way to hint that they were watching South Korean dramas," she said. Tourist attractions began to adopt English signage. Elite North Koreans were allowed to travel more, primarily to China.

But Kim soon adopted a more conservative approach, and began cracking down on USBs and other technology that could be used to smuggle in information, said Lankov.

Tensions escalated in 2016 and 2017 with a series of North Korean missile launches. But relations began thawing after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took office -- by the end of 2018, Moon and Kim had vowed to formally end the Korean War and work toward complete denuclearization.

That same month, Kim and his wife attended a rare concert of South Korean singers and performers in Pyongyang -- the first time in more than a decade that South Korean musicians had traveled to North Korea.

The same switch happens in the South too, Lee said, where North Korean products and culture become "trendy" during times of diplomacy, and taboo when tensions rise. "It's the political climate that affects pop culture," she added.

But talks faltered in 2019 after a summit between Kim and US President Donald Trump fell apart, and communication ultimately broke down. By early 2020, the country completely shut its borders due to Covid-19, cutting off nearly all trade with China, its main economic lifeline.

The state of North Korea's economy often dictates its restrictions. And with the country in increasingly dire straits, the regime isn't taking any risks.

In December, North Korea passed a new law to prevent the spread of content not approved by government censors; this February, Kim suggested greater controls on societal content could be coming; the following month, a North Korean propaganda website accused K-pop record labels of "slave-like exploitation."

It's impossible to say for sure what triggered Kim's latest crackdown on foreign influence in the past two to three years, said Lee -- but she added it could be linked to the border closures and extreme economic hardship.

"Goods and people are not going across the border, so they can't get the things that they want or crave, she said. "So what we know from this edict that was passed down is that they're telling their people, stop craving that stuff. And (they're) phrasing it in a way that's about North Korean identity -- let's get back to our tradition, our language, who we are, and not be so covetous of foreign things."

But, she added, things can change quickly depending on the state of inter-Korea diplomacy.

"The party is constantly changing the rules about what's acceptable when it comes to foreign content, and the people have to pay attention," she said. And the message now is: "There may have been a period where it was okay to covet these things, to crave these foreign goods. But it's no longer okay."

정치와 팝 문화

북한과 남한 사이의 대화는 몇 년 동안에 여러 번 시작하고 정지되었습니다. – 그리고 외국 팝 문화에 대한 북한의 자세는 좋아지고 안 좋아지는 것을 반복했습니다.

김정은 2011년에 정권을 잡은 이후, 그는 더욱 자유로운 방향을 처음에는 선호했습니다. 란코브가 말했습니다. – 서양 음악을 일부분 허용하고 모두 여자인 북한 밴드를 결성하기까지 했습니다.

그 초반의 몇 해 동안 평양 수도에서 있었던 리는, 규율들이 완화되자 외국 영향들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북한인들은 자연스럽게 남한 은어를 사용하며, 이는그들이 대한민국 드라마를 본다는 것을 교활한 방법으로 힌트를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관광지들은 영어 사인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엘리트 북한인들은 주로 중국으로, 더욱 여행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허락되었습니다.

하지만김정은은 금세 더욱 보수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고, 정보를 숨겨오는데 사용될 수 있는 USB나 다른 기술들을 강력하게 탄압하기 시작했습니다. 란코브가 말했습니다.

갈등 상황은 2016년과 2017년 사이에 더욱 악화되었으며, 이는 북한 미사일 발사가 지속되는 가운데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이 대통령이 된 이후 관계가 다시 나아지고 있습니다. – 2018년 끝에는, 문 대통령과김정은은 한국 전쟁을 공식적으로 종료하고 완전한 비핵화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그 같은 달에, ‘김정은과 그의 부인은 대한민국 가수와 연기자들이 있는 평양의 희귀한 공연에 참석했습니다. – 10여년 동안 처음으로 대하민국 음악가들이 북한으로 여행한 사례입니다.

대한민국에서도 같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리가 말했습니다. 북한 제품들과 문화는 외교 당시에유행이 되고, 갈등 상황이 지속될 때는 금기가 되었습니다. “팝 문화에 영향을 주는 것은 정치적 상황입니다.” 그녀가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대화들은 2019년에 김과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와의 정상이 무너지고, 의사소통이 최종적으로 실패한 이후로, 정지되었습니다. 2020년 초반에, 국가는 코로나 19로 인해 국경을 완전히 닫았으며, 주요 경제 생명줄인 중국과 거의 모든 교류를 단절을 시켰습니다.

북한의 경제 상황은 그것의 규제를 통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국가가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상황에 놓여있자, 정부는 어떠한 위기도 용납하지 않고 있습니다.

12월에, 북한은 정부 센서에 의해 승인을 받지 않은 정보의 유포를 방지하기 위한 새로운 법을 통과를 시켰습니다. 이번 2월에, 김은 사회적 콘텐트에 대한 보다 큰 통제가 올 수도 있다고 의견을 냈습니다; 다음 달에는, 북한 광고 웹사이트가 대한민국 대중 음악 레코드 레이블을노예와 같은 착취로 비난을 했습니다.

지난 2에서 3년 동안에 외국 영향에 대한 김의 최근 강력 탄압에 영향을 준 것이 정확하게 무엇인지 아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리가 말했습니다. – 하지만 그녀는 이것이 국경 폐쇄와 극적인 경제적 어려움과 연관이 되어있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물품들과 사람들은 국경을 넘어가지 않고 있어서, 그들은 그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것들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선포가 된 이 칙령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그들이 그들의 국민에게, 그런 것들을 원하지 말라, 이라고 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것을 북한의 정체성에 대한 방식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우리의 전통, 우리의 언어, 우리의 정체성을 되찾자, 그리고 외국 물품을 너무 탐내지 말라, 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덧붙였습니다. 상황은 두 한국 간의 외교와 관련해서 급격하게 변할 수 있습니다.

정당은 외국 콘텐트에 대해서 어떠한 것이 용납될 수 있는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규율을 변경하고 있으며, 사람들은 이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메시지는: “이러한 것들을 탐내고, 이러한 해외 물품들을 원하는 것이 괜찮은 시대가 있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괜찮지 않습니다.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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